[충남] 본인 및 배우자 부담 시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60.3%
[충남] 본인 및 배우자 부담 시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60.3%
  • 이예슬 기자
  • 승인 2020.07.30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데이충남 충남/이예슬기자] 만 60세 이상 생활비 마련 방법 ‘본인 및 배우자 부담’(80.4%) 중 생활비 원천은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이 60.3%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만 60세 이상 생활비 마련 방법 ‘자녀 또는 친척 지원’(11.9%) 시 동거 여부는 ‘비동거’가 63.4%가 ‘동거’(36.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청사로 217 412호
  • 대표전화 : 041-333-3545
  • 팩스 : 041-332-3545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충무로 5-43 304호
  • 대표전화 : 041-592-7575
  • 팩스 : 041-592-5454
  • 명칭 : 투데이충남
  • 제호 : 투데이충남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68
  • 등록일 : 2015-05-17
  • 발행·편집인 : 석지후,이지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석지후
  • 투데이충남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투데이충남.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sj4859@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