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신도시 건축현장 관리 엉망
내포 신도시 건축현장 관리 엉망
  • 석지후 기자
  • 승인 2019.01.03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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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2차로 전차선 막고 공사

 내포신도시 예산군 삽교읍 목리 863 번지상가 건축 현장의 공사로 인해 편도 2차로의 전 차선을 막고 공사를 진행 중인 상황이다.

 이 길은 덕산중학교와 보성초등학교 등 내포 신도시 내 예산지역의 학교 밀집 구간이고 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곳인 데도 배짱 공사를 하고 있어 주민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차량 소통을 위한 신호수 배치나 그 밖의 안전장치도 전무한 상태여서 위험천만한 상황이다.

 바로 인근 100여M 위치에 예산군 문화사업소가 있어 관계 공무원들이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버젓이 두 차로를 막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주민들의 안전과 학생들의 통학로인 점을 생각한다면 있을 수 없는 상황인데도 관계 당국에서는 전혀 무반응인 상태다.

 주민이 먼저인 예산군의 행정에 커다란 오점으로 남을 만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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