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21번 국도 수명 짧아지는 이유?
[충남] 21번 국도 수명 짧아지는 이유?
  • 이지웅 기자
  • 승인 2019.11.17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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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사진 순천향대학교 육교 앞 과적으로 추정되는 5t 차량이 곤포사일리지를 싫고 신호를 대기하고 있다.
2번 사진 21번 국도 아산에서 천안을 잇는도로에서사일리지를 가득 싫은 트럭이 빠른속도로 달리고 있다.  

[충남투데이 충남/이지웅 기자]과적은 경제적 손실과 더불어 운전자의 생명까지 위협한다. 충남의 황금 들녘이 벼 수확 철을 맞으면 들녘이 곤포 사일리지로 뒤덮인다.

벼 농사재배면적이 모자란 인근 시도로 사일리지가 팔려나간다. 14일 순천향대학교 육교 앞 과적으로 추정되는 5t 차량이 곤포 사일리지를 싫고 신호를 대기하고 있다.

(사진1) 또 다른 21번 국도 아산에서 천안을 잇는 도로에도 사일리지를 가득 싫은 트럭이 손살같이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사진2) 사일리지의 중량은 대략 400kg에서 650kg이다.

평균 500kg만 산출해도 사일리지 20개면 10t, 24개면 12t이다. 5t 차량은 보통 20에서 24개의 곤포 사일리지를 운반하고 있다.   모두 과적에 속한다.

이처럼 과적이 난무하는데도 예산국도유지와 논산국도유지 관리사무소가 뒷짐을 지고 있다 보니 충남 도내 아스팔트가 거북이 등껍질처럼 쩍쩍 갈라지며 운전자들을 위협하고 있어 관계당국의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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